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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과 연혁

목적

국립국회도서관은 1948년에 설립된 일본에 있어 유일한 국립도서관입니다. 국회법 제130조 "의원들의 조사 연구에 이바지하기 위해 별도로 정한 법률에 따라 국회에 국립국회도서관을 둔다"는 규정을 바탕으로 국립국회도서관법에 따라 설립되었습니다.

국립국회도서관법은 전문에서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는 확신에 서서 헌법이 서약한 일본의 민주화와 세계평화에 이바지할 것을 사명으로 하여 여기에 설립된다"고 설립 이념을 강조하고, 제2조에는 "도서 및 기타 도서관자료를 수집하며 국회의원의 직무 수행에 이바지함과 더불어 행정 및 사법 각 부문에 대하여, 또 일본국민에게 이 법률이 규정하는 도서관봉사를 제공한다"고 그 목적이 정해져 있습니다.

국립국회도서관전경

연혁

국립국회도서관에는 두 가지 기원이 있습니다. 하나는 제국도서관이며 또 하나는 제국의회의 귀족원(貴族院)・중의원(衆議院) 의 각 도서관입니다. 이 도서관들의 장서는 대부분이 국립 국회도서관에 인수되어 현재 장서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1948년 2월 “국립국회도서관법”이 제정, 시행됨에 따라 국립국회도서관이 설립되었습니다. 그 이래 국회의 조사도서관으로서 그리고 일본의 유일한 국립도서관・납본도서관으로서 착실히 성장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전자 도서관 서비스 확충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국의회아카사카 이궁

1948년 2월 국립국회도서관법 이 제정
1948년 6월 구 아카사카 이궁(舊赤坂離宮:현 영빈관) 을 가청사로 삼아 국립국회도서관 개관
1961년 8월 나가타쵸(永田町) 에 현 청사의 제1기 공사 준공
1968년 나가타쵸 현 청사의 본관 완성
1986년 나가타쵸 현 청사의 신관 건설
2000년 5월 지부 우에노(上野) 도서관을 개축하여 국제 어린이도서관을 일부분 개관
2002년 5월 국제 어린이도서관 전면 개관
2002년 10월 국립국회도서관 간사이관(關西館) 개관
2004년 10월 도쿄 본관 새로운 시스템에 따른 서비스 개시
2012년 1월 서비스 시스템을 전면 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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